[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설경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설경구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설경구 배우 부친상이 맞다. 현재 설경구 배우는 가족분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설경구와 아내 송윤아가 부친상, 시부상을 당해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 여파로 12일과 13일 예정됐던 영화 '더 문' 무대인사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한편 설경구는 배우 송윤아와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설경구가 출연한 영화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영화. 지난 2일부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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