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힙한 변신을 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13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스포티한 룩을 착장, 상큼발랄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 촬영을 마쳤다.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에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되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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