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채널
박보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보영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에 귀여운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보영은 핑크색 옷을 입고 화사한 룩을 보여준다. 박보영은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또 박보영은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박보영은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출연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