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
배수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수진이 쿨하게 반응했다.

22일 코미디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개인 채널에 한 네티즌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캡처 속에는 한 네티즌이 "배수진씨 맞으시죠? 그쪽 핸드폰 갤러리랑 클라우드 다 해킹했는데 유출되셔도 상관 없으시죠? 재밌네요?"이라며 배수진이 답을 안하자 "배수진씨? 답장 없는 거 보니 유출하겠습니다?"라며 협박을 했다.

이에 배수진은 "휴 이상한 사람들 많네. 진짜 할일 없다ㅋㅋㅋ나가서 돈이나 벌어요..."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수진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후 MBN '돌싱글즈'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3월 2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를 알리고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 출연한 바 있다.

또 그는 최근 재혼을 발표했다. 그는 "저희 배배커플 내년에 결혼합니다. 제 근황을 나둥이들 한테 오랫동안 말을 못했는데 제가 오랜만에 유튜브로 제 소식을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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