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권은비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핑크색 반팔티에 청바지를 입고 러블리한 데일리룩을 뽐냈다. 권은비는 화려한 인형 미모와 대문자 S라인을 통해 눈부신 자태를 자랑했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권은비의 예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권은비는 노출 없이 섹시한 무드를 자아내며 천생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권은비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8월 2일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를 발매,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