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이자 유튜버 한소영이 임신 중에도 필라테스에 열정적으로 임했다.

24일 한소영은 "임신기간중 더 열심히 하고있는 필라테스"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그 동안 운동해온 게 있어서 그런지 만삭인데도 아픈곳 하나없다. 순산하는 그날까지 힘내쟈구 아자아자!!!"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소영이 유연성을 뽐내며 다리를 뻗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볼록하게 배가 나온 만삭 자태를 확인할 수 있어 순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소영은 지난 2004년 영화 '분신사바'로 데뷔해 드라마 '천일의 약속', '화려한 유혹', '찬란한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 이후 한소영은 2019년 먹방 유튜버 '쏘영'으로 활동을 시작, 먹방 크리에이터로 성공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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