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동주가 티셔츠가 작아 보이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쮸그리 #지지난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 야외 테라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동주는 작아 보이는 티셔츠를 입은 채 글래머 보디라인과 복부를 살짝 노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국제 변호사로도 활약 중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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