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TV' 유튜브 캡처
'채정안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채정안이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vlogㅣ핫플에 맛들린 여배우 종로 가다ㅣ전시회 와인쇼핑 다이닝바ㅣ핫플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채정안은 "이번 주는 종로에 제가 가있을 것 같다. 얼마나 잘 돌아다니는지 봐달라"라고 기대케 했다.

채정안은 사진전 관람을 위해 갤러리에 도착했다. 이는 세 명의 작가의 시선을 통해 보는 것으로, 촬영도 함께할 수 있어 여러 사진을 남겼다. 기력 소진을 한 채정안은 "왜이렇게 배가 고프냐. 쌀국수만 먹고 왔다. 사진전 오기 전엔 비빔밥이나 국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라며 후회했다. 쇼핑까지 야무지게 한 채정안은 스태프들이 원하는 물건들을 쿨결제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가득 쇼핑한 물건드은 옥상에서 강아지들 워터밤을 준비 중이라 필요한 것들을 산거라고.

다음 도착지는 와인과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갤러리였다. 채정안은 "저녁 5시부터 항상 술 마시고 싶었는데"라고 웃으며 와인 설명과 함께 시음을 했다. 그는 "와인을 먼저 마시고 마셔서 그런지 그림이 더 좋아보인다"라며 웃었다.

채정안은 "맨날 먹는 와인만 먹으니까 새로 도전을 하고 싶다"라며 4병이나 플렉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다. 관자뇨끼부터 채끝 스테이크까지, 채정안은 멋진 저녁을 완성했다.

이튿날 약속 장소도 종로의 한 브런치 레스토랑이었다.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것. 채정안은 "내가 갖고 싶은건데 사달라는 건 아니고 의미 있는 선물이다"라며 선물을 꺼냈다. 지인은 "이번 생에 연예인한테 생일 선물을 몇 번째 받는거야?"라며 예쁜 화병을 꺼냈고 "요즘 바쁘신 와중에 내가 뭐라고..너무 예쁘다. 너무 감사해요"라며 감동을 받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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