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차은우와 만났다.

25일 배우 박주미는 "박주미", "차은우" 등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채널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미와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눈을 맞춘 채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이들의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모자(母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경석이와", "엄마와 아들" 등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박주미는 TV조선 '아씨두리안'에 출연했다. '아씨두리안'은 조선시대 양반집의 두 여인이 시간 여행을 통해 2023년 현재의 남자들과 얽히게 되는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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