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한효주가 '무빙' 홍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는 "열일을 한 한효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한효주는 '무빙' 촬영을 끝내고 전체 스태프들과 야유회를 떠났다. 한효주는 소속사 홍보팀이 준비해 준 '한효주 프레임' 포토 부스에 큰 감동을 받았다.
한효주는 본인 프레임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효주는 콩순이 피스, 루피 피스 등의 포즈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이어 한효주는 고기를 먹고 있는 스태프들을 향해 다가가 인사를 건넸다. 이후 봉석 역의 이정하가 찾아오자 반가움의 포옹을 전하기도 했다.
한효주는 '무빙' 홍보 차 화보 촬영도 이어갔다. 여러 벌의 옷을 착용하며 멋진 화보를 선보인 한효주는 류승룡과 굿바이 포옹, 조인성과 인싸 피스 포즈를 취하는 등 동료들과의 케미를 자랑했다.
이어 조인성과의 커플 화보도 진행됐다. 가을 메이크업을 한 한효주에게 조인성이 "외국 사람 같네"라는 말을 건네자 한효주는 "방해하지 말고 빨리 가요"라는 말을 남기며 특급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후 이들은 완벽한 팀플로 화보 촬영을 끝냈다. 조인성은 "효주가 너무 압도적이라 나 없어도 되는 거 아닌가"라는 농담을 건넸고 한효주 역시 모니터링을 하며 웃음이 터져 조인성에게 "진지하게 하는 거 못하겠죠"라고 되물었다.
한효주는 '무빙'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열일을 이어갔다. 그는 '무빙' 관련 촬영이 너무 웃겨서 힘들다고 전했다.
한효주는 이정하와 함께 사진을 찍고, 홀로 유행하는 MZ 샷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사진을 남겼다. 그는 하루종일 진행된 일정에 피곤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으며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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