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동반 화보를 찍었다.
31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카탈로그 뒤표지에는 딸 사랑이도 함께 등장하고 있으므로, 좋으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는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같이 찍은 것. 엄마보다 예쁜 귀여운 추사랑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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