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민혜연이 셀프 시술 과정을 보여줬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최근 '의사의 피부 시술 루틴. 때되면 주기적으로 하는 시술'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민혜연은 "병원에서 시술을 하려고 마음을 먹은 날이라 시술하는 모습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어 "내가 규칙적으로 꾸준히 받는 시술들을 간단하게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민혜연은 목까지 마취크림을 도포하더니 "평소에 할 때는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 가지 시술을 합쳐서 한다. 특히 방송 스케줄 피해서 해야 되다 보니까 시간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얼굴은 마취를 한 채로 목필러부터 들어가려고 한다"며 "목주름이 조금 빠르게 흡수가 된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혜연은 "시술하는 거 보고 피나는 것도 많이 놀라시는데 피가 나는 건 정상적인 과정이기는 하다"며 "진피를 찌르기 때문에 혈관이 있어서 아무리 마취를 한다고 해도 피가 안 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헤어 엑소좀도 2~3개월 주기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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