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미국에서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5일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San Francisco stre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핫팬츠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또한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했으며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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