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호가 화보를 통해 극과 극 매력을 뽐냈다.
배우 김선호는 15일 매거진 엘르 싱가포르와 진행한 화보를 공유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선호는 치명적인 섹시미부터 부드러운 댄디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선호의 귀공자 같은 비주얼은 여심을 뒤흔들기 충분했다.
한편 김선호는 올해 박훈정 감독의 영화 '귀공자'를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을 맡은 OTT 시리즈 '망내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망내인'은 극단적 선택을 한 동생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언니가 해당 사건을 파헤치면서 미스터리한 남자를 만나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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