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화보를 통해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14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고은은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독보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부커상과 함께 국제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는 박상영 작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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