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지난 14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얼굴을 다 가린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가자마자 촬영한대서 민낯 보호 패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현희는 머리카락을 얼굴 앞으로 쏟아 선글라스로 고정한 모습이다. 홍현희는 머리카락 사이로 앞을 보고 있다.
또 홍현희는 얼굴을 다 가린 모습 자체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보여준다. 민낯을 사수하기 위한 홍현희의 노력이 가상하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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