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그룹 블랙핑크 콘서트를 관람했다.
배우 이제훈은 지난 16일 "너무 너무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수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에 가서 지수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성현 감독,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해맑은 소년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16일과 오는 17일 양일간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를 개최한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SKY DOME)에 입성, 약 11개월간 34개 도시 전역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완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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