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얼루어 채널
사진=얼루어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스타 부부들이 결혼 N주년을 맞이하여 사진을 공개했다.

2013년 9월 27일, 이보영과 지성은 6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은 이보영, 지성 부부는 최근 한 잡지사를 통해 동반 화보 촬영을 알렸다.

잡지사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보영을 향한 지성의 애정 어린 눈빛이 눈길을 끈다. 이보영 역시 캐주얼한 웨딩드레스 패션을 선보이며 부부간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2015년 결혼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지난 11일 결혼 8주년을 맞이하여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진태현은 "아름다운 시절, 함께 잘 걸어왔다. 아내의 배우 25년, 나의 배우 22년, 그리고 함께한 연인으로 13년. 화보가 선물같이 감사했다. 앞으로 평생 지켜줄게"라는 문구와 함께 꿀이 뚝뚝 흐르는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효리 채널
사진=이효리 채널

지난 7월 31일 진태현은 결혼 8주년을 맞이하는 소감으로 "살아오면서 좋은 일도 많았고 어렵고 슬픈 일도 많았습니다"라며 "저와 아내가 결혼한 작은 공간에 다녀왔다. 아직도 여기에 우리의 꿈과 사랑이 가득하다"고 밝힌 바 있다. 2013년 9월 결혼한 가요계 대표 부부 이효리, 이상순 또한 지난 1일 결혼 10주년을 맞이하여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에 "결혼기념일 10년. 감사. 둘 칭찬해"라는 문구를 남기며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이상순과 웨딩드레스, 슈트를 갖춰 입은 채 다정히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이들 부부는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을 보여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결혼 N주년을 맞이한 스타 부부들이 여전한 금슬을 자랑하며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드는 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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