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아들의 100일을 기념했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20일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아들의 100일을 기념하고 있는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가운데 아들도 너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김무열은 새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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