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나은이 근황을 전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지난 20일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낸 헤어스타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손나은은 간절함 없는 셀카에도 불구하고 인형처럼 예뻐 눈길을 끌었다. 크롭티를 입고 드러낸, 한줌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도 돋보인다.

한편 손나은은 올해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새 드라마 '가족X멜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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