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두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1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글리츠랑 로스터 새 가족. 너므 귀엽고 사랑스런 복덩이들 4마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두 아들이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 중이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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