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제시카가 동생 정수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 수정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와 정수정은 머리를 맞대고 훈훈한 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미모와 현실 자매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또한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했으며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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