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내 화제다.

27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제니퍼 로페즈의 광고나 무비를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여성스러워진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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