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가족 휴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인플루언서 최선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직은 한참 커가는 회사라 매일 매일이 숨 쉴 틈 없이 바삐 움직이는데 일년에 두번 명절이 오면 저도 잠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올해는 일찍 업무를 끝내고 어제부터 조금 쉬엄쉬엄 쉬고 있는데 간만에 혈색이 좀 돌아온달까요. 늘어지게 밤새 드라마도 보고 행복함 중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 가족이 귀여운 두 자녀와 함께 휴가를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또 시어머니 선우은숙은 아나운서 유영재와 재혼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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