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가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1일 가수 미나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 '가수미나의 셀룰라이트 & 붓기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홈케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미나는 "여자들은 이렇게 팔뚝이나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많이 생기잖냐. 저만의 탄력적인 피부 비결을 알려드리겠다"며 "제가 얼굴이 많이 붓는다. 짜게 먹기도 하고 잘 붓는 체질이라 집에서도 부기 빼는 관리를 해준다. 이렇게 마사지해주면 얼굴이 안붓고 목이 가늘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손가락이나 괄사 마사지기를 이용하는 얼굴 마사지 방법을 소개했다. 또 미나는 "많은 분들이 나이들수록 팔뚝도 처지고 겨드랑이도 안녕살이 생기잖냐. 저는 없지 않나"라며 "운동도 하지만 관리로 풀어준다"고 팔 마사지법을 설명했다.

소주잔을 준비한 미나는 노폐물이 뭉친 부위를 꾹 누르고 팔 쪽으로 밀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리도 관리했다. 미나는 "저번에 방송에서 보여드렸다시피 허벅지 셀룰라이트가 안잡혔다"면서 그 비법으로 밀대를 이용해 문지르는 관리법을 이야기했다.

곳곳을 문질러준 미나는 "회사에서 하루종일 일하시고 서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뭉치는 느낌 드실 것"이라며 "그럴 때 밀대로 밀어주면 정말 시원하고 셀룰라이트가 다 풀리는 느낌"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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