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숙이 장박지를 세팅했다.
지난 2일 김숙은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 '캠핑계 명품템을 더한 김숙의 2023년 장박지 세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숙은 사다리를 들고 창고로 향했다. 김숙은 창고에서 여러 가지 짐을 꺼내 차 트렁크에 실었다. 그러나 트렁크가 닫히지 않았고, 김숙은 30분간 짐의 위치를 바꾸며 겨우 실었다.
김숙은 장박을 치기로 했다. 김숙은 배우 김성범과 함께 동계 장박을 치기로 했다. 김숙은 바닥에 있는 밤을 주웠다. 김숙은 "바닥재 들어오면 썩어서 버릴 밤이지 않나. 잘 모아서 지나가는 짐승을 주겠다. 밤은 우리가 먹어도 되나?"라며 맛봤다.
김숙은 폴대부터 빠르게 조립했다. 김숙은 텐트를 피칭하며 감탄했다. 김숙은 바닥에 깔 그라운드 시트를 선물 받았다. 김숙은 "습기가 아예 안 올라온다. 가격이 18만 원 정도다. 그라운드 시트계의 명품 브랜드 H사나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사장님들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 구독자가 60만 명이 되면 60만 굿즈가 나와야 한다. 굿즈 컬래버를 성사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텐트에 구멍을 뚫기로 했다. 김숙은 구멍을 뚫은 뒤 화목 난로를 설치했다. 김숙은 불을 붙이고 "너무 예쁘다. 완벽하다"고 감탄했다.
텐트를 설치한 김숙은 "집에 다시 가서 짐을 챙겨오겠다. 장박치는 사이에 여러분이 좋아하실 분이 놀러오고 싶다고 하셨다. 멋진 초대 손님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텐트 치는 것을 도와준 사장님들에게 한우 15인분을 대접했다. 김숙은 "저 돈 많이 번다"며 약 117만 원을 플렉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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