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 패밀리의 여자들이 단체복을 맞춰 입고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5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딸부자 #슈퍼맘스토리 #나트랑에서 #우리들의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를 비롯한 오 남매가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섯 명의 여자들은 예쁜 꽃무늬 원피스를 맞춰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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