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현욱이 길거리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무단으로 버리는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쇼츠에 뜬 신인배우 목격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현욱은 검정나시, 흰색 반바지 차림에 선글라스를 끼고 길거리에서 두 여성과 담배를 피우고 있다. 차량에 기대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는 최현욱은 옆에 있는 여성의 손을 잡고 어깨에 팔을 올리는 등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 않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최현욱은 담배를 피우다 담배 꽁초를 바닥에 버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은 최현욱에 대해 "성인이기에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담배 피고 담배꽁초를 무단으로 투기하는 것은 경범죄", "프로의식이 없다", "완전 깬다" 등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최현욱은 SBS '라켓소년단', SBS '모범택시1',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넷플릭스 'D.P. 시즌2'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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