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주리가 사형제를 향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4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몽글몽글 내 전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의 네 명의 아들은 소파에 앉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활기찬 아이들의 사진은 정주리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정주리를 닮아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아이들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 넷을 두고 있다. 최근 다자녀 청약으로 한강뷰 아파트에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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