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5일 다니엘 린데만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린데만이 예복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새신랑의 늠름하고 훤칠한 비주얼에 많은 누리꾼들도 "축하해요", "인물이 훤하네요", "예복 입으니 더 잘생겼어요" 등 축하와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독일 패널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다방면 활동 중이다.
또 지난 4일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결심하게 됐습다. 동고동락하며 제 부족한 점도 감싸주는 이 사람과 오는 12월, 부부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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