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하니가 어린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5일, 그룹 EXID 출신 하니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의 어린 시절 모습은 마치 어제 찍었다고 해도 믿을 만큼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산타 모자를 쓰고 여러 분장을 하고 있는 하니의 모습은 장난스러웠을 성격을 드러내 미소를 유발했다.

지금의 하니가 가진 또렷한 이목구비의 완벽 비주얼이 아가 때도 그대로 남아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현재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양재웅 전문의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하니는 최근 작품 '3일간의 비'를 통해 첫 연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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