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뉴진스 민지가 인터뷰를 가졌다.

지난 5일 '하퍼스 바자' 유튜브 채널에는 '바자 10월호와 함께하는 민지의 기분은? OOO이다! #툭툭인터뷰 with 뉴진스 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뉴진스 민지는 "최근에 활동이 끝나서 개인적으로 운동도 하고 개인스케줄도 열심히 하고 있다. 단체 촬영보다 개인 촬영이 왠지 모를 책임감이 많이 생기는 것 같은데 첫 주얼리 촬영인만큼 예쁘고 반짝반짝하게 찍어보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민지는 "멤버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귀여운 말투로 '언니는~' 하는데 '잘하고 올 거다' 라는 뜻인 것 같다"라며 "난 잘 하고 있으니까 밥 잘 챙겨먹고 멋있게 찍고 갈게 기다려"라고 애정이 가득 담긴 영상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민지는 "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성숙한 눈빛을 장착해왔다"면서 "반짝반짝 하고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클래식하면서도 신나는, 그런 다양한 기분이 든다"고 이날의 기분을 표현하기도.

음악방송 직캠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민지는 "무대에서 퍼포먼스도 너무너무 중요한데 표정이 퍼포먼스의 일부라고 생각해서 눈빛과 표정을 곡에 맞게 표현해 주는 게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팁을 전했다.

이어 "챌린지는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저희의 노래를 챌린지하시게 되면 자신만의 새로운 챌린지를 만들어보는 것도 잘하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민지는 목표를 묻자 "꾸준히 다이어리를 쓰는 게 저의 작은 계획이자 목표다. 운전면허를 꼭 따고 싶은데 시간이 될지. 저도 많이 노력을 해봐야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마지막으로 민지는 "촬영장 분위기도 너무 좋고 세트도 예뻐서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한 것 같다. 많이 사랑해달라. 열심히 촬영한 절 위해 맛있는 것을 먹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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