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50대 미나가 완벽한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최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주말에 운동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 연습실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동안 미모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