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결혼 1주년 소감을 전했다.
배우 공효진은 11일 "시간이 가는게 너무 아까운 요즘. 그새 일년"이라고 전했다.
이어 "결기도 축하받으니 뭉클하네"라며 "햄볶는 하루가 반이나 남았음.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남편 케빈오와 꼭 안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공효진이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선물 받은 꽃바구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해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이번 꽃바구니 선물은 케빈오가 결혼 1주년 기념으로 공효진에게 준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공효진이 행복해하며 달달한 신혼생활을 자랑하자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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