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휘가 이제훈을 응원했다.

배우 이동휘는 11일 "He's recovering well"이라며 "Let's hurry up and shoot together"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휘가 이제훈과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제훈은 지난 1일 밤 심한 복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허혈성 대장염이라는 진단과 함께 응급 수술을 받았다.

이에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었지만, 불참하게 돼 박은빈이 개막식 최초의 단독 사회를 맡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이제훈과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가제)' 촬영을 같이 하고 있던 이동휘가 그의 쾌유를 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사반장: 더 비기닝'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기존보다 앞선 1950년대부터 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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