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5일, 아나운서 임현주의 개인 채널에는 "너의 이름은 지혜로운 암컷 사자, 아리아. 네 눈이 얼마나 반짝반짝한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게시물을 통해 영국인 남편 다니엘 튜더 사이 낳은 딸을 공개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일 딸을 출산했다.
임현주의 딸은 외국인 남편과 본인의 큰 눈을 쏙 빼닮아 눈길을 끈다. 임현주 역시 딸의 반짝반짝한 눈망울에 감탄을 표했다.
임현주가 딸의 사진을 첫 공개하자, 박슬기는 "웬일이야 호흡곤란 심장고장…. 아리아♥ 하악하악 진짜 이렇게 이쁜 딸이라니 세상에"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임현주는 2013년 MBC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월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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