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리사가 양아버지의 생일에 연애설 상대 회사의 시계를 선물해 화제다.
최근 블랙핑크 리사 어머니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생일 축하한다, 많이 행복하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재혼한 남편의 70번째 생일 파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청원피스를 입은 채 양아버지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리사는 투피스를 입은 어머니와 멜빵 바지에 선글라스를 낀 양아버지 사이에 선 채 미소를 띄기도 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리사가 들고 있는 양아버지의 선물이었다. 선물은 럭셔리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제품으로, 이는 리사와 연애설에 휩싸인 프랑스 명품 그랜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 베르나로 아르노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가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기 때문.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지난 7월부터 여러 차례 연애설에 휩싸였다. 8월에는 리사가 프레데릭 아르노의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나왔고, 최근에는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데이트 현장이 파파라치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 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리사는 대규모 블랙핑크 월드투어를 마치고 YG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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