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캔맥주 다발을 선물로 받았다.

배우 김희선은 19일 "아이디어 최고. 캔+다발"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받은 캔맥주 다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연예계 대표 주당 김희선에게 안성맞춤인 선물 같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올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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