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신영이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에는 '잠깐... 나 정우 가방 들고 온 거 같은데? 장신영, 가방 공개하다가 빵 터진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신영은 "혼자 촬영하는 게 오랜만이다. 관리, 육아 비법을 궁금해하더라. 그래서 오늘 다 알려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장신영은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하기로 했다. 장신영은 "가방을 두 개 들고 다닌다. 혼자 다닐 때 들고 다니는 가방과 아들 정우의 물건을 넣고 다니는 가방이다"라고 했다.
혼자 다닐 때 드는 가방은 작았다. 장신영은 "짐이 많으면 걸어 다니기 불편하고 힘들다. 들고 다니기도 귀찮다. 필요한 것만 가지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6년째 들고 다니는 가방이다"라고 설명했다.
가방 안에는 쿠션, 립스틱 등이 있었다. 장신영은 "투명하고 촉촉하게 연출되는 립을 바르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지갑 안을 보여주며 "돈 좀 갖고 다닌다. 돈 좀 있네? 동전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정우가 뽑기에 빠져서 항상 동전을 갖고 다녀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가방도 소개했다. 장신영은 "손가방이다. 작지만 알차게 들어간다"며 휴대전화 속 아들 사진을 자랑했다.
장신영은 두 번째 가방 안에도 화장품이 가득했다. 장신영은 "직원의 추천을 받아서 샀다. 퍼퓸도 있다. 이 향수를 우연히 접했는데 너무 괜찮더라. 향을 한 번 맡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한테 좋은 향이 나는 게 행복하다"고 했다.
엄마들의 필수 아이템인 물티슈와 레고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있었다. 장신영은 "정우가 이순신 장군에 빠져서 레고로 거북선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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