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미나가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어제 메이크업 받고 운동 숏츠 촬영. 가끔 아파트 헬스장만 가다가 시설 좋고 큰 헬스장 오니 모르는 기계 너무 많네요~ 30대 때 새 앨범 준비할 때마다 운동 열심히 다닐 때 생각남~ 담주부터 헬스장 다니면서 근육 키워봐야겠어요. 여기 사진도 미쿡 언니처럼 나오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한 헬스장에 방문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미나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대문자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섹시한 미나의 일상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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