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델 한혜진은 지난 17일 '잠들기 직전까지 관리하는 탑모델 한혜진의 나이트루틴 최초공개|마스크팩, 스킨케어, 마사지기 정보 (주름, 탄력, 보습 다 잡는 동안 피부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혜진은 "오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왔다"며 "피곤하다, 피곤해"라고 전했다.
이후 연어 샌드위치를 만들어먹더니 영양제를 복용했다. 이어 "노안이 왔다. 지금부터라도 여러분들은 눈 관리 잘해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한혜진은 세수를 한 뒤 반신욕을 하면서 얼굴과 목에 팩을 발랐다. 그는 "오늘 좀 예쁘게 발라야지. 너무 보기 부담스러울 것 같다. 죄송하다"며 "안 보인다. 아니면 콧물처럼 묻히고 있단 말이야"라고 다시 한 번 노안이 왔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여러분 목은 얼굴이다"며 "피부과 의사 선생님도 목에 얼마만큼 유수분을 잘 공급해주느냐가 그나마 목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조언했다.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제가 직업적으로 관리하는 거 분명히 있다. 저는 이제 몸이 재산이지 않나"라며 "언제 어디서 사실 노출을 해야 되는 상황이 올지 몰라서 어디 한군데 빼놓지 않고 관리를 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리라는 말이 되게 대단해 보이고 뭔가 되게 힘들 것 같고 아무나 못하고 연예인이나 모델 같은 사람들만 하는 거라는 인식이 있을 수 있는데 저는 그냥 날 돌본다"며 "스스로에게 조금 관심을 갖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내가 나를 케어하고 돌보고 관심 주지 않으면 누가 나를 돌보겠냐"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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