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유튜브 캡처
배다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장원이 배다해에게 끊임없이 애정 표현했다.

19일 배다해는 유튜브 채널 '다해는다해'에 '생일 호캉스. 태백 공연. 부산여행 이모저모'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배다해는 남편 이장원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배다해는 "오늘 오빠 생일이라 호캉스를 하러 왔다. 가평이랑 같은 곳인데, 예쁘게 잘해놨다. 테라스가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다.

배다해는 퀸사이즈 침대 두 개를 보고 "오늘 따로따로 잘까?"라고 물었다. 이장원은 "못 들었어"라며 거부했다.

배다해는 끊임없이 이장원에게 생일 축하한다고 했다. 배다해의 조카는 이모부인 이장원에게 생일 선물을 건넸다. 배다해는 피자를 먹으며 조촐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며칠 후, 배다해는 생일날 이장원을 만났다. 이장원은 "생일 축하한다"고 했다. 이날은 이장원, 배다해가 간만에 가족여행한 날이었다.

숙소 가기 전 스카이캡슐을 탄 배다해는 "빵이나 먹자"라며 배고픔을 달랬다. 이장원은 "부산의 명물이다"라고 했다.

이장원은 "맞은 편에서 차가 또 온다"며 기습 뽀뽀했다. 배다해는 "뭐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이장원은 "저쪽도 우릴 볼 거란 생각에"라며 웃었다. 배다해는 "지나가는 차들 모두 뭘 먹고 있다"고 말했다.

배다해는 바다를 보며 "난 바다보다 산이 좋다. 오빠는?"이라고 물었고, 이장원은 "나는 다해가 좋아"라고 이야기했다.

숙소로 돌아온 배다해는 "시부모님이 식사를 하러 온다고 해서 다같이 밥 먹으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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