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딸과 문상민의 기념샷을 남겼다.

배우 한지혜는 23일 "우리 아이랑 사진 한 장만 찍어주세요~~~저도 이런 상황 많이 겪었는데요…그럴 때마다 늘 아이들이 사진 찍기 싫어~~하면서 울었었어요..울고부는 아가랑 찍기 난감할 때도 있었는데 우리 애가!!!! 우리 슬이도 똑같더라구요"라고 밝혔다.

이어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래도 사진은 남았답니다(사진 찍어 기념하고픈 애미마음)"이라며 "기꺼이 유튜브에 출연해준 문상민 배우님 감사합니다. 유튜브는 프로필에 링크 있어요!!! 많이많이 놀러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이를 안고 배우 문상민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 당시 있었던 상황을 전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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