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한울이 아내 이윤지의 수상을 축하했다.
19일 배우 이윤지의 남편이자 치과의사 정한울은 개인 채널에 "여우조연상 또 축하해! 영화에서도 배우 이윤지님 응원합니다. 이제 긴장 덜하네? 황금촬영상 시상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한울이 모니터 속 이윤지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윤지는 이날 제43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한울은 그런 아내의 수상에 함께 기뻐하며 흐뭇함을 표하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정라니, 정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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