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류승룡이 훈훈한 슈트핏을 자랑했다.

25일 류승룡은 개인 채널에 "가을 콧바람"이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룡은 단풍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슈트를 갖춰입은 류승룡은 카리스마 넘치고도 듬직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늠름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한편 류승룡은 최근 디즈니+ 시리즈 '무빙'에 장주원 역으로 열연하며 사랑 받았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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