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쌍둥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23일 "책은 거꾸로 봐야 꿀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책을 보고 있는 성유리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 딸이 책은 거꾸로 보며 귀여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올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상장 담당 직원과 공모, 암호화폐를 상장시켜주겠다며 특정 암호화폐 업체에서 수십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9월 구속될 위기에 놓였지만,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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