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가 골프 주니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올해 시안이에게 대박운이 들어왔나봐요"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주니어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국제학교 주니어대회 3~4학년부에서 우승을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진 씨는 "마지막까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자세와 집중력을 보이는 시안이 모습에 반해버렸다는 도치맘 피드 죄송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우승 메달을 걸고 있는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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