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추사랑의 12살 생일을 맞아 인증샷과 함께 축하 메시지를 공개했다.

25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생일 축하해 사랑! 태어날 때부터 함께한 사랑이. 12살이 되어 이제 점점 더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독립해서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늘어날 것 같아서, 조금은 서글픈 마음이 드는 오늘"이라고 적었다.

이어 "1년을 돌아보며 이 날들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 앞으로도 사랑이 답게 쑥쑥 성장해 나가렴. 진심으로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추사랑의 지난 1년 기록을 담고 있다. 엄마의 장점을 닮아 모델처럼 예쁘게 성장하고 있는 사랑이의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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