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유명세에도 지하철을 이용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24일 "지하철 사랑 뚜벅이 사랑"이라고 전했다.

이어 "20대 30대에는 걷는게 그렇게 싫더니 걷는 기쁨을 40대에 느끼네요"라며 "지하철 타고 해바라기 배달갑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올해도 이제 2달 남았네요. 나이먹음에 겁내지 말기요"라며 "해가 갈수록 더 행복한 일들이 해가 갈수록 소소한 곳에 더 감사할 일들이 더 많아질 거예요"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바라기 꽃다발을 들고 지하철로 이동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묻어나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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