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나은이 겨울여신으로 거듭났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지난 24일 "올 겨울은 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광고 촬영현장에서의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손나은은 겨울룩을 완벽히 소화,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은 물론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손나은은 올해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새 드라마 '가족X멜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